상표 출원·심사·이의신청·갱신 정리 — 디자인권과 4가지 결정적 차이
어제 D-12 글에서 상표권의 정의·등록요건·갱신 무한을 박았다. 그 글에서 "10년 직장 다니면서 회사 로고 ®/™ 한 번도 안 봤다"는 본인 무지도 같이 풀었다. 오늘 D-11, 1장의 §4~§7을 한 세션에 종결한다.
오늘 공부 기록
- IPAT: 약 70분
7. 본인 무지
오늘 또 하나 깨달은 게 있다. 회사 다닐 때 신제품 코드네임을 정할 때마다 KIPRIS 상표 검색을 한 번도 안 한 채 진행했다.
회의실에 다섯 명이 모여서 코드네임 다섯 개 띄워놓고 "이거 어때요?"·"저거 더 멋있는데"만 한 시간씩 했지, KIPRIS는 머릿속에 없었다.
찝찝한 기분이 든다. 한 점만 잡으면 시험 출제 패턴이 갑자기 보인다. 그런데… 그 한 점 잡는 데 며칠 걸리는 게 IP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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